신후, 대표이사의 횡령·가장납입 혐의로 거래정지
2016-05-13 20:56:01 2016-05-13 20:56:01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한국거래소는 신후(066430)에 대해 현 대표이사 이준희 씨의 횡령 및 가장납입 혐의 발생에 따라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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