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진기자]
중국원양자원(900050)은 웰시포커스가 자사자회사인 연강신의안수산유한공사 지분 30%를 가압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차입금 미상환으로 웰시포커스와 소송 중이다. 웰시포커스는 오는 25일까지 중국원양자원이 차입금 74억207만원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지분을 경매로 넘길 예정이다.
이우진 기자 kiy80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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