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신원아침도시' 6일 1순위 청약 접수
2016-04-05 16:53:13 2016-04-05 16:53:46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신원종합개발이 공급하는 '이천 신원아침도시'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이천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견본주택 개관 첫 날부터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며 "특히 단지 내에 어린이공원과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사동초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말했다.
 
경기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402-1번지 일대 들어서는 '이천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 59~84㎡, 5개 타입 총 4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9㎡A 2억2170만원, 790만원 ▲59㎡B 2억1580만원, 980만원 ▲74㎡ 2억5750만원, 1040만원 ▲84㎡A 2억8530만원, 1150만원 ▲84㎡B 2억7350만원, 132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4일 당첨자 발표, 20~22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이천시 이천사거리 인근(중리동 43-6번지)에 마련됐다.
 
'이천 신원아침도시'의 청약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신원종합개발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