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신원종합개발이 공급하는 '이천 신원아침도시'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이천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견본주택 개관 첫 날부터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며 "특히 단지 내에 어린이공원과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사동초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말했다.
경기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402-1번지 일대 들어서는 '이천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 59~84㎡, 5개 타입 총 4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9㎡A 2억2170만원, 790만원 ▲59㎡B 2억1580만원, 980만원 ▲74㎡ 2억5750만원, 1040만원 ▲84㎡A 2억8530만원, 1150만원 ▲84㎡B 2억7350만원, 132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4일 당첨자 발표, 20~22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이천시 이천사거리 인근(중리동 43-6번지)에 마련됐다.
'이천 신원아침도시'의 청약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신원종합개발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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