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300억원 규모 자회사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3-28 15:54:41 ㅣ 2016-03-28 15:55:08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한신공영(004960)은 자회사인 (주)위트러스트에셋에 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99억5676만원으로 이는 지난 2014년 연결기준 자기자본금의 16.4%에 해당한다.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주택에서 재미 본 중견사들, 재무관리서 '희비' 한신공영, 올해 상반기 50여명 신규채용 한신공영, '동탄2신도시 한신휴플러스' 다음 달 분양 희망퇴직 대형 건설…몸집 불리는 중견건설 이정운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