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최대 곡률의 2016년형 커브드 모니터 3종 출시
2016-02-28 17:06:27 2016-02-28 17:06:27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삼성전자는 28일 세계 최대 곡률 1800R을 구현한 2016년형 커브드 모니터 3종을 국내시장에 28일 출시했다. 
 
‘HDMI 프리싱크(AMD FreeSync™ Technology over HDMI®)’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고화질 콘텐츠의 화면 깨짐과 끊김 문제를 해소했다. 기존의 DP(Displayport)뿐 아니라 HDMI 연결까지 지원한다.
 
눈의 깜빡임을 줄여주는 ‘플리커-프리’ 기술과 블루 라이트를 감소시켜 눈을 보호해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 등 사용자의 눈을 배려한 다양한 기능도 탑재했다. 27형의 ‘CF591’ 모델은 기존 모니터 대비 약 1.2배의 높은 색표현과 3000:1의 명암비를 적용해 정확하고 풍부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2016년형 커브드 모니터는 ‘CF591’ 27형과 ‘CF390’ 27형·24형 등 총 3종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CF591’은 41만원, ‘CF390’ 27형은 29만원, 24형은 23만원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세계 최대 곡률 1800R(반지름이 1800mm인 원의 휜 정도)을 구현해 시각적 편안함을 극대화하고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2016년형 커브드 모니터 'CF591'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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