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016610)은 경영진 횡령혐의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현 경영진이 횡령혐의로 인해 제3자로부터 고발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다만 "아직 회사 내부적으로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거나 검찰로부터 관련 통보를 받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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