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명으로 터치키 어셈블리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공정만으로 터치키 구현이 가능해져 제조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전자기기의 두께를 크게 줄일 수 있고 설계자유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메인기판과의 전기적 연결을 위해 고가의 연성기판(FPCB)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제조비용의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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