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데뷔 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입력 : 2015-12-24 11:31:49 수정 : 2015-12-24 11:31:49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나인뮤지스는 내년 2월1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 해 동안 나인뮤지스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단독 콘서트를 통해 새해에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모델돌', '군통령'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을 받았다. 올해는 '드라마', '다쳐',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를 발표하면서 총 3번의 앨범 활동을 펼쳤고, 지난 10월 공식 팬클럽을 창단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etomato.com
 
◇걸그룹 나인뮤지스. (사진제공=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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