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학별로 다르지만 접수기간은 3일 내외다. 대학별 전형은 가/나/다 군별로 내년 1월2일부터 시작된다. 단 모집군 별로 대학 1곳에만 지원 가능하다. 한 개 모집군에 2개 이상 대학에 지원하면 입학이 무효 처리된다. 따라서 각 대학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역별 반영비율과 전형, 인원 모집 등을 정확히 파악한 후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뉴스토마토>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3회에 걸쳐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을 소개할 예정이다. 수도권 주요 여자대학들의 정시 모집 요강을 소개한다.
가·나군 수능 100%전형, 총 662명 선발
인문·사회·의상디자인 국어·영어 40%
자연과학·정보미디어 수학·영어 40%
덕성여자대학교 2016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총 모집인원인 1286명의 48.4%인 622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 100%전형으로 219명, 예체능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100%전형으로 307명, 예체능전형으로 66명을 뽑는다. 예·체능전형은 실기 비중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렸고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과 실기고사로만 평가한다.
수능 100% 전형은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전 학과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5개 학과 및 의상디자인학과에서 진행된다.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진행된다.
예체능전형 모집단위 중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와 학생부·실기고사 각각 30%씩을 반영한다.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수능 30%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의 학생부 반영은 교과 영역만 적용한다. 반영 교과는 국어·영어·사회 교과목으로 학생이 이수한 해당 교과 영역 전 과목의 석차등급을 적용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고등학교 간 학력차는 인정하지 않는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모집단위별 반영영역을 살펴보면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의상디자인학과는 필수 반영 영역으로 국어A/B와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수학A/B 또는 사탐(1과목) 가운데 1개를 선택해 20%를 반영한다. 국어B 선택 시 취득 점수의 10%가 가산점으로 부여된다.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은 수학A/B와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국어A/B 또는 과탐(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수학 B형을 선택 시 취득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받을 수 있다.
의상디자인학과 제외한 예술대학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국어A/B와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수학A/B 또는 사탐(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필수 반영영역 없이 국어A/B, 영어, 수학A/B, 사탐(1과목)/과탐(1과목) 등 4개 영역 중 성적이 가장 높은 영역 2개를 선택해 각각 50%씩 반영한다.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진행된다. 합격자는 내년 1월28일 덕성여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덕성여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다군 888명 모집…최종 인원 확인해야
나군 인문·자연, 학부30% 수능70%
다군 인문·자연·큐레이터, 수능100%
동덕여자대학교 2016학년도 정시모집은 단과대학별로 나군과 다군으로 나눠 모집한다.
이번 정시모집 인원은 나, 다군에서 정원 내 총 888명 모집하지만, 수시모집 합격자의 등록 여부에 따라 이월하는 인원은 반영되지 않은 것이므로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최종 모집인원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전형, 농·어촌학생특별전형, 특성화고교특별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 단원고교 특별전형은 나군과 다군으로 분리 선발하고,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정시 나군 일반전형 인문, 자연계열은 학생부성적 30%와 수능성적 70%로 선발한다.
반면, 정시 다군 인문, 자연계열과 큐레이터학과는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므로 유·불리를 고려해 지원하는 것이 좋다. 정시 다군 일반전형 예체능계열 디자인학과 반영비율은 실기 40%에서 50%로 높아지고, 학생부성적 20%에서 10%로 변경돼 학생부비율이 낮아지고 실기비율이 높아졌다.
인문, 자연계열의 대학수학능력시험반영 방법은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예체능 계열은 수능 3개 영역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다만, 인문계열의 경우에는 국어B영역과 수학A영역을 지정해 반영함에 유의해야 한다. 지원자가 응시한 수능과목 유형에 따라 백분위 성적에 6~20%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학생이 지원한 학과에 속해 있는 계열의 수능영역에 응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단, 모집단위별로 필수영역과 선택영역이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아울러 동덕여대에는 기본적인 장학제도 외에도 특색있는 제도들이 있다. 가장 학생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DDLP 동덕리더십장학'이다.
A유형의 경우 수능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탐구(2과목 이상) 전 영역에서 백분위 1% 이내인 학생이라면 4년 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다. 매월 도서비 100만원을 지급하고, 재학 중 해외자매결연대학에 어학연수 시 1000만원 이내의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
B유형은 백분위 2% 이내, C유형은 백분위 4% 이내에 들면 A유형에서 차등 적용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직전학기 평균 평점이 4.0 이상 또는 학과 상위 10% 이내일 경우 정규학기에 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수석합격자 등 성적우수 입학생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장학금, 직전학기 대비 성적이 많이 오른 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이 마련돼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설 창의융합대학 가군에서 선발
나군에서 인문·사회계열 선발
다군 자연·자율전공학부 뽑아
서울여자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39.1%인 672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가군 모집군을 신설해 가,나, 다 모든 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신설된 창의융합대학은 가군에서 선발한다. 단, 창의융합대학에서 산업디자인학과만 가군에서 제외되고 다군에서 뽑는다. 나군에서는 인문사회계열 모집단위를, 다군에서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와 자율전공학부 신입생을 뽑는다. 예·체능계열은 나, 다군에서 선발한다. 체육학과, 현대미술전공, 공예전공은 나군에서, 시각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학과는 다군에서 모집한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는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수능 100%로 뽑는다. 수능 3개 영역을 각각 33.3%씩 동일한 비율로 반영하며 학생부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점수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가군 창의융합대학(산업디자인학과 제외)은 인문, 자열 계열에 관계없이 국어 A/B, 영어를 필수로 반영하고 수학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반영한다.
나군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A/B, 영어를 필수 반영하고 수학 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반영한다. 다군 자연계열은 수학 A/B, 영어를 필수 반영하고 국어 A/B와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반영한다. 다군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학B를 응시한 경우 10%의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의 탐구영역(직업탐구영역 제외)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제2외국어/한문은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 인정된다.
나군의 체육학과는 수능 80%, 실기 20%로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 A/B, 영어를 필수 반영하고 수학 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반영한다. 올해부터 실기종목이 팔굽혀 매달리기,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 멀리뛰기로 바뀌었다. 다군의 산업디자인학과는 수능 50%, 실기 50%,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40%, 실기 60%로 선발한다.
미술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각 50%씩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하며, 제2외국어/한문은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직업탐구영역은 1개 과목의 성적만 반영하며 직업탐구영역 반영시 제2외국어/한문은 인정하지 않는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다. 합격자는 내년 1월7일 서울여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예체능계열은 내년 1월2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가·나군 수능 100%, 다군 실기 50%
학과 따라 3+1·2+1체제로 구분
수능성적 강점 잘 활용해야
성신여자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630명, 나군 113명, 다군 98명 등 총 841명을 모집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학과는 수능 100%를, 사범대학은 수능 90%와 교직적·인성 구술면접 1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학과(부)는 수능 100%를, 다군은 공예과, 산업디자인과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 50%, 실기고사 50% 비율로 반영한다. 융합보안학과, 운동재활복지학과는 '가'군, 청정융합과학과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지원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단 간호학과와 글로벌의과학과는 제외다. 가군과 나군 학과에 따라 3+1체제(필수 3과목, 선택 1과목)와 2+1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로 구분되므로 본인 수능성적의 강점을 활용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군 인문계열 학과는 국어 40%, 영어 40%, 수학 10%, 탐구(2과목) 10%를 반영하고 경제·경영·융합보안학과는 수학 40%, 영어 40%, 국어 10%, 탐구(2과목) 1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는 계열에 따라 인문계는 수학·영어, 국어 또는 사회탐구(2과목)을 반영하며 자연계는 수학·영어·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글로벌의과학과는 수학·영어·과학탐구(2과목)가 반영된다.
나군 자연계열 학과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2+1체계(필수 2과목+선택 1과목)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직탐은 1과목 백분위 점수)을 반영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제2외국어 또는 한문을 탐구 1과목으로 인정한다.
수능 지정영역(A/B)은 지원자의 탐구 영역 응시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집 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아울러 성신여대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와 자기계발을 위해 신입생 20종, 재학생 37종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해왔다. 그 결과 전체 재학생 가운데 77.6%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실질 등록금 부담률을 56.4%까지 낮췄다.
입학성적 우수자에 대한 4년 전액 장학금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평가해 지급한다. 이밖에도 학생이 자신의 취업과 경력 개발을 위해 노력한 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지원받는 '드리밍 포인트 장학금', 외국어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어학능력 향상 장학금' 등이 있다.
정시모집 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다. 합격자는 내년 1월6일 발표한다.
인문·자연계열 모두 나군에서 선발
공대 신설, 최초합격자 전원 장학금
상위 50% 등록금 전액, 나머지 반액
숙명여자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체육교육과·무용과·미술대학 212명, 나군 인문·자연계열·음악대학 784명 등 996명을 선발한다.
인문, 자연계열은 모두 나군에서 선발한다. 통계학과, 의류학과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선발하지만 계열별 제한을 둔다. 통계학과는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을 선택한 자연계열 학생으로 정시 선발인원 24명의 75%인 18명을 선발한다.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 선택자는 나머지 25%인 6명이다.
의류학과는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을 선택한 자연계열 학생을 선발인원의 20%인 4명을 뽑는다.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을 선택한 인문계열 학생은 나머지 80%인 1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공과대학을 신설한 것이다. IT공학과 18명, 화공생명공학부 27명 등 45명을 선발한다. 최초합격자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상위 50%에게는 등록금 전액, 나머지 50%에게 등록금 반액을 지급한다.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를 반영한다. 수능 활용지표는 백분위다. 과탐은 2과목을 반영하며 응시한 2개과목 백분위의 단순평균값으로 반영한다. 인문계열 모집단위와 의류학과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 사탐 1개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모집단위 특성이 반영돼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양하다. 통계학과는 3개 영역을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수학과 탐구를 기본으로 반영하고 영어와 국어는 상위 1개 영역을 반영한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B 30%, 수학A 20%, 영어 30%, 사탐 2과목 20%를 반영한다. 다만 경상대학은 국어B 25%, 수학A 25%, 영어 30%, 사탐 20%로 다른 인문계열에 비해 수학 반영비율이 소폭 높다. 인문계열 의류학과는 국어B 30%, 수학A 10%, 영어 40%, 사탐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의 나노물리학과, 화학과, 생명시스템학부는 국어A 25%, 수학B 30%, 영어 25%, 과탐 20% 반영이다.
컴퓨터과학부, IT공학과, 화공생명공학부는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30%, 과탐 20%의 비율이다. 식품영양학과는 국어A 25%, 수학B 25%, 영어 30%, 과탐 20%다. 자연계열 의류학과는 국어A 30%, 수학B 10%, 영어 40%, 과탐 20% 반영이다.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 오후5시까지 실시한다. 합격자는 내년 1월22일 오후 5시에 발표한다.
일반전형, 입시 총점 순으로 선발…수능 90%
의예과, 자연계열에서 22명 뽑아
인문계열에서도 6명 선발
이화여자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 가군에서 1163명을 선발한다. 수능위주 전형 789명, 예체능 실기전형 354명 등 일반전형에서 1163명, 국제학특기자전형 20명, 정원 외,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등 사회통합전형에서는 181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 모두 선발하는 모집단위는 의예과로 자연계열 22명, 인문계열 6명을 뽑는다. 스크랜튼대학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은 자연계열 5명과 인문계열 5명을 구분해 선발한다. 간호학부, 체육과학부를 제외한 신산업융합대학, 스크랜튼학부는 인문, 자연계열 구분 없이 선발한다.
대학 입학전형 간소화 정책에 따라 일반전형에서 우선 선발단계가 폐지돼 일반전형에서는 전형요소별 점수를 일괄 합산해 입시총점 순으로 뽑는다.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일반전형의 경우 학생부 10%, 수능 90%가 반영된다. 일반전형에서 예·체능의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별로 다르다.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를 반영하며 무용과와 조형예술대학(의류학전공 제외), 체육과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이다.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 탐구는 2과목을 모두 반영하며 이화여대가 산출한 변환표준점수로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 외에 국어B, 수학A, 영어, 과탐 선택도 가능하다. 인문계열 탐구는 2과목 중 1개 과목을 제2외국어/한문을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이 국어B 25%, 수학A 25%, 영어 30%, 사탐/과탐(2과목) 20%, 자연계열이 국어A 25%, 수학B 25%, 영어 25%, 과탐 2과목 25%이다.
국제학특기자전형은 수시모집과 동일한 전형방법인 서류 70%와 영어면접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고려하지 않는다. 활동보고서는 학업능력 관련 서류를 8개 입력하고 입력한 내용 관련 학업능력을 서술해야 한다.
체육과학부를 제외한 건강과학대학은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는 일반전형의 다른 모집단위와는 달리 3개 영역만 반영한다. 정시모집 입학생들 중 입학성적 상위 50% 이내는 모두 1년 전액장학금이, 상위 10% 이내는 4년 전액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국제학특기자전형은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활동보고서를 입력해야 한다. 국제학특기자전형은 내년 1월8일 영어면접을 실시한다. 합격자는 내년 1월19일 발표한다.
윤다혜 기자 snazzy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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