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128940)은 중국 자이랩과 EGFR 돌연변이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내성표적 폐암신약(HM61713)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이랩으로부터 계약금 700만달러와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최대 8500만달러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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