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2015 제품안전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5-11-06 17:11:46 2015-11-06 17:11:46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보국전자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정부포상인 국무총리표창(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제품안전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보국전자 이완수 대표가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보국전자
 
보국전자는 전기매트나 전기요 위에 장시간 이불을 덮어 사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국부과열을 예방하는 국부과열방지기능과 이상온도제어기능, 무게감지센서를 통해 매트 위에 사람이 없을 때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인체감지기능을 개발해 화재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제품 시험강화를 통해 불량률 1% 미만 유지, 온열기기 제조업체 중 최초로 2008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및 운영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수 보국전자 대표는 "기업부설연구소의 전담 연구인력을 구성하고, 연 평균 30% 이상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등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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