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중국 면세점에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 오픈
2015-10-26 09:10:54 2015-10-26 09:10:54
네이처셀(007390)은 중국 충칭 성회프라자와 협약을 통해 다음달 11일 줄기세포 피부재생 서비스와 화장품 판매를 위한 초대형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 오픈을 준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중국 정부의 보세면세 사업확대 움직임 속에 해외기업 최초로 줄기세포 피부재생·화장품 사업에 참여한 만큼 줄기세포 선도기업으로서 위상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는 '닥터쥬크르', '라스템스위스'로 구성된 화장품 매장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피부재생·고객 맞춤형 화장품 멤버십 제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피부재생·화장품 멤버십 제도는 다이아몬드(VVIP), 골드(VIP), 실버(일반) 등급으로 나눠진다.자가지방줄기세포 배양액 및 자가혈관내피전구세포(EPC) 배양액 화장품 구매실적에 따른 차등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VVIP고객의 경우, 전용 스탠드바와 최고급 개인 욕조를 제공하며, VVIP 전용 휴게실과 1대 1 마사지 관리 등의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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