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083790)은 양대식 씨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과 관련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크리스탈의 지분 8.22%를 보유한 양씨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와 감사를 교체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크리스탈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원석 기자 soulch3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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