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중국 개장 앞두고 낙폭 축소 중
2015-09-07 10:11:56 2015-09-07 10:11:56
미국 증시 약세로 개장 초반 1870선까지 밀려났던 코스피가 중국 개장을 앞두고 낙폭을 줄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피는 0.29% 하락한 1880.59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419억 매도중인 반면 기관은 353억 매수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운송장비, 운수창고, 의약품, 건설업종은 오르는 반면 보험, 철강금속, 섬유의복은 하락중이다.
 
 
코스닥지수는 0.13% 상승중이다. 
 
외국인은 제약업종 중심으로 157억 매수중인 반면 기관은 103억, 개인은 61억 매도중이다.
 
 
 
원달러는 5.55원 상승한 1198.95를 기록중이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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