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수출·중국지표 부진..코스피 1930선 이탈
2015-09-01 10:53:01 2015-09-01 10:53:01
8월 수출실적 부진과 중국의 제조업, 서비스업 설문지수 악화 여파로 코스피가 1930선을 이탈했다. 상해종합지수는  2% 하락중이다.
 
1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0.65% 내린 1928.85를 기록중이다. 
 
기관은 금융투자(1039억)를 중심으로 1476억 순매도중이다. 반면 개인은 1203억원, 외국인은 127억 순매수중이다.
 
시총 상위주내에선 삼성전자(005930)는 0.46% 오르는 반면 현대차(005380), 한국전력(015760), SK하이닉스(000660)는 하락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무선통신기기(단말기), 반도체, OLED, 화장품의 8월 수출은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 석유화학제품, 선박, 자동차, 자동차부품, 섬유, 철강 등의 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0.07% 하락중이며 원달러는 5.15원 내린 1177.35원을 기록중이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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