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31일 임시총회를 열고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을 제15대 회장에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3월24일까지 2년이다.
협회는 회장사인 삼성중공업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STX조선해양, 성동조선해양, 한진중공업, 대선조선, 신아에스비 등 10개 조선사가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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