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 삼성탈레스와 4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3-23 13:28:37 ㅣ 2015-03-23 13:28:37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빅텍(065450)은 삼성탈레스와 47억7700만원 규모의 K2 피아식별기 2차사업 양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같은 공급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7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9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관 코스피 399억 순매수, 코스닥 124억 순매도, 선물 1,106계약 순매도 중 외국인 코스피 991억 순매도, 코스닥 218억 순매도, 선물 1,896계약 순매도 중 (동시호가시황)삼성전자·해성옵틱스·스페코· LG화학 강세 빅텍,15억 규모 공공자전거 확대사업 계약 체결 김나볏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③)술과 장미의 나날, 그때나 지금이나 (토마토칼럼)혁신 이전에 본질부터 찾아야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②)찰스 부코스키와 마사유키, 비 오는 날 술 마시기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①)망원동에서 쿠바와 뉴욕까지, 알코올의 기억은 흐른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