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7∼29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리는 제103차 OECD 수산위원회에 참석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향후 3년간 OECD 수산위가 연구할 수산자원 회복 정책, 수산양식 인증제, 양식업 및 생태계 기반어업 관리, 기후 변화 등 4개 분야의 추진 방향이 논의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논의될 사업들은 국내 수산 정책과 연관성이 높다"며 "특히 우리나라가 부의장국인 만큼 수산자원 회복 정책의 사례를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