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영인프런티어(036180)가 장중 상한가로 올랐다. 안정성 논란을 빚은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10년간 연장 운전할 수 있게된 데 따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인프런티어는 방사선·방사능 등에 관한 계측사업을 영위하는 영인과학의 계열사다.
월성원전 1호기는 설계수명이 만료돼 2년 넘게 가동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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