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엔씨소프트 "리니지 이터널, 올해 테스트 後 내년 출시"
"엔씨클라우드도 진행 중"
2015-02-11 12:38:43 2015-02-11 12:38:43
[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전화회의)에서  "리니지 이터널은 개발에 박차를 가해서 올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고, 내년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윤 CFO는 "리니지 이터널은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글로벌 서비스를 가동시켜 테스트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엔씨클라우드는 글로벌 서비스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 요소 중 하나"라며 "리니지 이터널과 병렬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