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55억원 규모 유증 결정
2015-02-03 15:29:23 2015-02-03 15:29:23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바른손이앤에이(035620)는 3일 운영자금 확보와 차입금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200원 기준주가 대비 할증률은 15.61%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최대주주인 문양권씨와 강용규 사외이사, 다날(064260) 등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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