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컨트롤타워에 SK 출신 ICT 전문가 영입
2015-02-02 17:54:42 2015-02-02 17:54:42
 
[뉴스토마토 이충희기자] 효성이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를 영입했다.
 
효성은 2일 가종현 SK플래닛 상무를(사진) (주)효성의 전략본부 전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효성 전략본부는 조현준 사장이 본부장을 맡고 있는 그룹의 컨트롤타워다.
 
가 전무는 2000년 인터넷 포털업체 라이코스 사장에 이어 SK텔레콤 글로벌사업본부장(상무), SK플래닛 코어플랫폼매니지먼트(CPM)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효성 관계자는 "제조업 중심에서 사물인터넷이나 핀테크 등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켜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영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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