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지난해 4분기 영업손 113억..적자전환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1-26 15:08:45 ㅣ 2015-01-26 15:08:45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YTN(040300)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13억2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6억3300만원으로 전년보다 9.5%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13억3000만원으로 497.4% 늘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법사찰' YTN노조, 이명박 前대통령 상대 손배소 기각 '해직 정당' 대법 판결에 노종면 해직기자 "답답" YTN, 2310억원 규모 남대문 사옥 처분 결정 오피스텔 투자 '유망주' 판교·상암 뚜껑 열어보니.. 정해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세계성장률 상향 조정했지만…한국은 '중국발 살얼음판'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만 9건…추석 비상 방역에 '총력' (인사)환경부 '세제 개편' 낙관에 '기금' 궁여지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