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와이지-원(019210)의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5분 현재 와이지-원은 전거래일 대비 980원(10.86%) 오른 1만원을 기록 중이다.
와이지-원은 지난 21일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약 2613억원, 약 318억원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11.24%, 104.54% 증가하고 같은 기간 동안 당기순이익은 약 100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이에 이동현
한양증권(001750) 연구원은 "와이지-원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전체적으로 금융위기 이후 과잉투자에 대한 조정이 해소됐다는 판다"이라며 "판가인상과 내부적 원가절감 노력 등이 이익률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