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저자 윤영호 교수 강연회
오는 26일 국립중앙도서관서 개최
입력 : 2014-11-24 18:45:45 수정 : 2014-11-24 18:45:54
[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 윤영호 서울대 의학과 교수(50·사진)를 초빙해 '제4회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건강한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는 윤 교수는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등의 책을 썼다.
 
강연 신청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에서 할 수 있다. 접수는 100명 선착순 마감이며 강연은 무료다. 도서관 측은 참가자 중 30명에게 추첨을 통해 윤 교수의 저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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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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