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 대일기배유한공사에 203억 규모 채무보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9-05 13:36:57 ㅣ 2014-09-05 13:36:57 [뉴스토마토 김미연기자] 디아이씨(092200)는 중국현지법인인 대일기배유한공사에 203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보증기간은 2015년 9월5일까지며,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자동차주 '씽씽'..엔·달러 환율 100엔선으로 디아이씨, 계열사에 85.6억원 채무보증 결정 (특징주)디아이씨, 고성장 기대감에 강세 디아이씨, 1분기 연결영업익 78억원..전년比 45%↑ 김미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