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석기자]
에스텍(069510)은 계열회사인 '에스텍 비나(ESTec VINA)'에 51억245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8%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채무상환시까지다.
또 이날 에스텍은 계열회사 '에스텍 푸토(ESTec Phu Tho)'에 자기자본대비 3.41%에 해당하는 30억747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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