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 '오포 우림필유' 3.3㎡당 700만원대 특별공급
청약통장 無,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2014-08-07 11:12:43 2014-08-07 11:17:05
◇오포 우림필유 조감도.(사진제공=우림건설)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우림건설은 경기 광주의 '오포 우림필유' 아파트를 3.3㎡당 700만원대에 특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오포 우림필유는 지하 1층~최고 23층 15개동, 총 1028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모두 전용면적 84 ㎡ 단일형으로 지어진다. 1.3:1 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18%의 건폐율로 단지내 동간거리가 매우 넓고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녹지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분당에서 6km 거리에 위치해 차량으로 8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분당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수 있다. 중·고등학교 역시 분당으로 통학이 가능해 사실상 분당 생활권이라 볼 수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 IC와 위례~신사 도시철도(2020년)가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인근 레이크사이드CC의 삼성에버랜드 인수로 주변 땅값이 폭등하는 등 투자로도 안성맞춤이다.
 
이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없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으로 진행된다. 중도금무이자, 유상옵션무상제공, 발코니무상확장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우림건설 관계자는 "이미 70%가 모집완료됐으며 2억원대 가격으로 34평형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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