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하나대투증권은 5일
에이블씨엔씨(078520)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의 기존 점포 역신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회복세이지만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아모레의 독주 분위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에이블씨엔씨는 실적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답을 아직 찾지 못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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