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 등 5개국, 두만강개발 논의
2009-03-21 12:05:17 2009-03-21 12:05:17
기획재정부는 한국.북한.중국.러시아.몽골 등 동북아 5개국이 참여하는 두만강개발계획(TRADP/GTI) 제10차 당사국 회의가 24일부터 2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우리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외교통상부.통일부.환경부.국토해양부 등 유관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만강개발계획 강화, 동북아 역내 경제협력, 민관협력을 통한 투자유치 증진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두만강개발계획은 한국과 북한.중국 등 동북아 5개국이 참여하는 정부 간 협의체로 1992년 출범했으며 연 1회 회의를 진행한다. 두만강 유역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교통.에너지.관광.환경 분야 개발 및 투자 유치를 추진해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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