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회, ‘녹색기술’ 국제심포지엄
창립 10주년 기념
2009-03-16 15:43:00 2009-03-16 19:03:55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산업기술연구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내·외 녹색기술 현황과 전망 등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산업기술연구회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한욱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국내·외 저명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심포지엄 “Green Technology : facts and fantasy”를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박찬모 대통령실 과학기술특별보좌관과 타쿠야 하토리 일본원자력산업협회 이사장이 각각 한국과 일본의 녹색기술 현황과 전망 등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2부에서는 그린에너지 생산과 재료기술 및 응용기술을 주제로 칼 게티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 명예교수, 토시미 시미쯔 일본 AIST 나노튜브연구센터 부장, 랜디스 캔버그 바텔코리아 책임연구원 등이 출연해 세계속 한국의 녹색기술 현황을 점검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산업기술연구회는 13개 산업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육성·지원하는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으로, 1999년에 설립돼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 산업기술연구회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힌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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