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계약률 85.1%
입력 : 2014-06-09 15:18:24 수정 : 2014-06-09 15:22:55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견본주택.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뉴스토마토 문정우기자] 포스코건설이 분양 중인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전 주택형 순위 내 청약 마감한 데 이어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3일부터 실시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당첨자 계약에서 총 875가구 중 745가구가 계약해 85.1%의 계약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112A·112B·98C·98D 주택형은 모두 계약이 완료됐다.
 
포스코건설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 설계와 단지 내 대규모 조경 특화 공간, SSM을 갖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점 등이 부각되며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
 
신연섭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전 주택형이 중대형임에도 초기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며 "고객 맞춤형 상품 설계는 물론, 경쟁력을 갖춘 가격과 친환경입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총 875가구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돼있다. (문의 1644-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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