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75억 규모 타법인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5-13 16:31:43 ㅣ 2014-05-13 16:36:06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경남기업(000800)은 신울산아너스빌에 대해 75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다음해 5월15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탄2 경남아너스빌' 계약시작 4일만에 완판 건설사, 수요자 선호도 높은 '단일면적' 승부수 경남기업 1348억 규모 '스리랑카 복합개발공사' 수주 올 상반기 분양 마무리..하반기 분양 시장은? 최용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