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애기자]
현대상선(011200)은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아이기스원과 LNG 전용선 사업부문 매각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LNG 전용선 사업부문 관련 자산, 부채, 기타 권리·의무를 신설법인(현대엘엔지해운)에 영업양도를 하고, 투자자인 아이기스원은 신설법인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올 상반기에 거래가 종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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