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지역의 시립안과전문병원과 타슈켄트 지역 코리아 아이센터 2곳에서 비전케어와 함께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한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캠프기간 동안 백내장, 익상편, 사시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약 5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무료 개안수술 등 안질환 진료 혜택을 지원한다.
비전케어는 해외 저개발국의 안질환 치료 및 실명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실명구호 단체로 대우인터내셔널과는 지난 2012년부터 우즈벡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미얀마 등 총 5개 국가에서 ‘아이캠프’를 개최해 3000여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한 바 있다.
이소일 대우인터내셔널 페르가나 법인대표는 “대우인터내셔널은 지속적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무의탁 노인 지원, 청소년 스포츠 발전 기금, 태권도 협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비전케어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지역에서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를 개최했다.(사진=대우인터내셔널)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