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4억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 발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4-08 16:32:58 ㅣ 2014-04-08 16:37:17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신우(025620)는 4억3417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업체 관계자는 "유동성 자금 부족으로 상환기일이 도래한 유산스가 미상환됐다"며 "해당 금융기관과 대책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동양, 박철원 대표이사 사임 (장마감후종목뉴스)동양, 박철원 대표이사 사임 (동시호가공략주)코오롱인더, 美듀폰과의 항소심 승소 토마토스탁론, 연 3.5% 취수 1.5% 연장&중도 0% 정해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세계성장률 상향 조정했지만…한국은 '중국발 살얼음판'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만 9건…추석 비상 방역에 '총력' (인사)환경부 '세제 개편' 낙관에 '기금' 궁여지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