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탁론 금리 연 3.5%, 취수 1.5%! 대박 이벤트 진행중
입력 : 2014-03-31 14:00:00 수정 : 2014-03-31 14:00:00
스탁론 비교 전문사이트 “토마토스탁론”에서 스탁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토마토TV 전문가매매신호 서비스인 “알리미 플러스”와 이토마토 증권TV 전문가 방송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MS 매매신호 “알리미플러스” 서비스란?
설정한 관심종목에 대해 매매신호, 모멘텀 신호, 거래량급등신호, 지정가알림신호, 공시신호, 리포트신호, 시스템 신호와 토마토 TV 방송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매매정보를 SMS로 받아 보는 프리미엄 서비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KODEX 200(069500), CU전자(056340), 네오아레나(037340), IHQ(003560), 하림(136480), 에스코넥(096630), 신성솔라에너지(011930), 터보테크(032420), 코콤(015710), 대영포장(014160), 모다정보통신(149940), 대유신소재(000300), 마니커(027740), CJ E&M(130960), 아바텍(149950), 인성정보(033230), 헤스본(054300), S&T모터스(000040), 이화전기(024810), 오픈베이스(049480), 드래곤플라이(030350), 미래산업(025560), 신성통상(005390), 다날(064260), 엔티피아(068150), 비아이이엠티(052900), 정원엔시스(045510), 아남전자(008700), 벽산(007210), 지엠피(018290), LG유플러스(032640), 쎄니트(037760), 팜스토리(027710), 씨케이에이치(900120), 녹십자셀(031390), 승화산업(052300), TIGER 200(102110), 엠벤처투자(019590), 대우증권(006800), ARIRANG 200(152100), 신우(025620), 셀루메드(049180), 지아이블루(032790), 골든나래리츠(119250), SK증권(001510), 에프티이앤이(065160), 오스코텍(039200), 영화금속(012280), 진매트릭스(109820), 빅텍(065450), 홈센타(060560), 신원(009270), 동양강철(001780), 슈넬생명과학(003060), 인지디스플레(037330), NI스틸(008260), 하림홀딩스(024660), 에스씨디(042110), 휘닉스소재(050090), 차이나하오란(900090), 중국원양자원(900050), 바른전자(064520), 인터파크(035080), 제이웨이(058420), 남선알미늄(008350), 에넥스(011090), 쌍방울(102280), 엔텔스(069410), 포비스티앤씨(016670), 대우건설(047040), 키스톤글로벌(012170), TIGER 레버리지(123320), 스페코(013810), 에코에너지(038870), 백광산업(001340), 페이퍼코리아(001020), 우리들제약(004720), 로보스타(090360), 흥아해운(003280), 동양철관(008970), 루보(051170), 아이앤씨(052860), 아모텍(052710), 와이솔(122990), 온세텔레콤(036630), 세운메디칼(100700), 대유에이텍(002880), 유진기업(023410), 에스엠(041510), 유비케어(032620), 기가레인(049080), 후성(093370), SK브로드밴드(033630), 엔브이에이치코리아(067570), 씨그널정보통신(099830), 우리산업(072470), 코다코(046070), ARIRANG 배당주(161510), 티케이케미칼(104480), 엘엠에스(07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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