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지원금 20억의 선물투자기회를 잡아라
입력 : 2014-03-24 14:35:00 수정 : 2014-03-24 14:35:00
매주 40-50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는 증권통 선물투자대회는 지급 가능한 총 지원금이 최대 20억 원에 달하여, 많은 예비투자자들에게 실전투자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특정한 제한을 두지 않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증권통 선물투자대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회가 진행되며, 대회는 해피리그와 프리리그로 나뉘어져 있지만 각각의 대회에 동시참여도 가능하다.
 
 
▶ 대회 소개
 
해피리그는 유료대회로 매주 참여자의 6%에게 선물거래에 필요한 증거금을 무료로 지원해주고,
손해가 발생해도 참여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손실 회사 귀속)
 
프리리그는 무료대회로 매주 참여자의 15%에게 선물투자에 필요한 증거금의 95%이상을 지원하고 나머지 3~5%는 본인자금으로 운영하며, 역시 지원금에 손해가 발생해도 참여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손실 회사 귀속)
 
대회 모든 참가자는 대회기간 중 수익률을 리셋할 수 있고, 재참가 할 수도 있다.
대회투자대상종목은 선물 최근월물로 만기시 자동으로 투자대상종목이 변경된다.
 
▶ 참가 방법
 
1. 이토마토 회원가입을 한다.
2. 선물투자대회 로그인(이토마토 아이디와 비밀번호)을 한다.
3. 리그를 선택한 뒤 참가신청을 한다.
4. 신청대회에 맞는 주식이나 선물전용 HTS 다운로드 후 매매를 시작한다.
 
▶ 대회 문의
전 화 : 02-2128-3888
사이트 : http://battle.tomato.co.kr
모바일 : http://mbattle.tomato.co.kr
 
◆ 전 거래일(3월 21일) 거래량 상위 50
유니켐(011330), 터보테크(032420), KODEX 레버리지(122630), KODEX 200(069500), 신일산업(002700), KT서브마린(060370), KODEX 인버스(114800), 에스넷(038680), 네오아레나(037340), 다스텍(043710), 와이즈파워(040670), 키이스트(054780), 지엠피(018290), 코콤(015710), 한국전자금융(063570), 화승인더(006060), 이스타코(015020), 삼익악기(002450), 한국정보인증(053300), 한솔홈데코(025750), SK하이닉스(000660), 남선알미늄(008350), 현대상선(011200), 키스톤글로벌(012170), 드래곤플라이(030350), 이지바이오(035810), SGA(049470), 리홈쿠첸(014470), 코엔텍(029960), 에어파크(060900), 차이나그레이트(900040), 비아이이엠티(052900), SG세계물산(004060), 한국전자인증(041460), 오공(045060), S&T모터스(000040), 라온시큐어(042510), 포스코 ICT(022100), 와이솔(122990), LG유플러스(032640), 대아티아이(045390), 유비케어(032620), 아프리카TV(067160), 효성ITX(094280), 슈넬생명과학(003060), 자연과환경(043910), 엠게임(058630), 우리종금(010050), 코다코(046070), 케이디씨(029480), 팜스토리(027710), 제이비어뮤즈먼트(035480), 바이오스마트(038460), 에코에너지(038870),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코아스(071950), 시노펙스(025320), 엠텍비젼(074000), 링네트(042500), 네이처셀(00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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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25320)3,2602,830(-13.19%)
한솔홈데코(25750)1,4301,425(-0.35%)
팜스토리(27710)2,5102,485(-1%)
광무(29480)3,4552,775(-19.68%)
코엔텍(29960)8,6508,400(-2.89%)
드래곤플라이(30350)1,9451,870(-3.86%)
유비케어(32620)6,0105,410(-9.98%)
LG유플러스(32640)12,35013,950(12.96%)
이지홀딩스(35810)3,8153,360(-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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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38680)6,0305,870(-2.65%)
에코바이오(38870)6,7406,200(-8.01%)
한국전자인증(41460)5,9706,750(13.07%)
링네트(42500)5,1504,660(-9.51%)
라온시큐어(42510)3,0552,965(-2.95%)
서울리거(43710)917954(4.03%)
자연과환경(43910)1,5351,450(-5.54%)
오공(45060)3,8453,990(3.77%)
대아티아이(45390)3,7603,180(-15.43%)
코다코(46070)1,2401,025(-17.34%)
SGA(49470)898839(-6.57%)
KX하이텍(52900)1,5751,585(0.63%)
한국정보인증(53300)5,9705,130(-14.07%)
키이스트(54780)8,4108,770(4.28%)
엠게임(58630)7,7506,260(-19.23%)
KT서브마린(60370)6,8905,890(-14.51%)
대한그린파워(60900)797762(-4.39%)
한국전자금융(63570)5,3105,320(0.19%)
아프리카TV(67160)81,40085,500(5.04%)
KODEX 200(69500)32,70031,300(-4.28%)
코아스(71950)972960(-1.23%)
효성ITX(94280)15,55015,650(0.64%)
KODEX 인버스(114800)4,7205,090(7.84%)
KODEX 레버리지(122630)16,00015,200(-5%)
와이솔(122990)8,78012,400(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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