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에스피지(058610)는 자회사인 SPG Motor(Suzhou)가 에스피지의 지배구조 단순화와 해외현지법인의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다른 자회사인 SPG Motor(Suzhou) Commerce and Trade를 흡수합병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소형전동기를 판매하는 SPG Motor(Suzhou) Commerce and Trade는 지난해 매출액 5억7800만원과 1억93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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