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재무구조 개선 위해 80% 감자 결정
2014-03-17 12:52:30 2014-03-17 12:56:53
[뉴스토마토 황민규기자] 유니켐(011330)은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액면 1주로 병합(감자비율 80%)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감자가 완료되면 보통주는 기존 6892만주에서 1378만주로, 자본금은 344억6200만원에서 68억9200만원으로 줄어든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