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이 미얀마 해상의 미야 가스전에 이어 쉐 가스전에서도 천연가스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하자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900원(2.18%) 오른 4만21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대우인터내셔널은 쉐 가스전의 11개 생산전에서 올해 말까지 하루 약 5억입방피트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원유로 환산하면 8만5000배럴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