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에버테크노(070480)는 8일 자회사 #에버파이어니어의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초부터 당사 계열사인 에버파이어니어의 자회사와 그 자회사가 보유한 광산 매각을 추진했으나 매수 의향이 있는 다수의 상대방과 협의중 조건 등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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