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GS홈쇼핑에서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GS이숍(www.gseshop.co.kr)이 어린이용 안심 휴대전화 '아이키즈폰'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키즈폰은 자녀의 위치 정보를 하루 8회 주기적으로 부모의 휴대전화로 통보해주며, 미리 설정된 활동지역에서 아이가 벗어날 경우 이를 알려주기도 한다.
전원이 꺼지더라도 확인이 가능하며, 아이가 긴급버튼을 누르면 미리 지정된 4명의 보호자에게 동시에 연결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가입비와 기기값을 포함해 10만4000원에 판매되며, SK텔레콤 아이키즈 전용요금제로 월 기본료 1만1000원에 70분 무료통화와 20건의 위치 확인서비스가 가능하다.
12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GS이숍회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기기와 가입비를 면제해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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