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GS홈쇼핑이 중학교 진학을 앞둔 저소득 결손가정을 위해 교복을 지원한다.
GS홈쇼핑은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강서 행복한홈스쿨'에서 432명의 교복구입비 1억원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GS홈쇼핑이 지난해 12월24일부터 양일간 전 프로그램에서 특별방송을 열고 구매 주문 한 건당 1000원씩을 기부금으로 적립된 것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조성구 GS홈쇼핑 상무는 "수십만원에 달하는 교복 장만이 큰 부담인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교복을 지원함으로써 이들 아동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학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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