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진매트릭스가 대표가 시세조종 행위를 벌인 혐의로 소송을 제기당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전날 장마감후 진매트릭스는 김지운 씨가 1억원 규모의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김씨는 유왕돈 대표이사가 장모씨 등과 공모해 지난 2010년 12월30일부터 2011년 2월28일까지 시세조종 행위 또는 사기적 부정거래 행위를 했다며 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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