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이화공영(001840)이 104억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46분 현재 이화공영은 전거래일보다 5.17%(235원)오른 4780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이화공영은 휘찬과 104억1000만원 규모의 한라힐링파크 관광숙박시설 조성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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