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해운, 인사·조직 개편에도 사흘째 하한가
2013-11-13 09:02:48 2013-11-13 09:06:33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대한해운(005880)이 급락세를 이어가며 사흘째 하한가 시세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대한해운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1만95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부터 메릴린치, 바클레이즈 등을 중심으로 외국계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전일 대한해운은 8일 회생절차 종결을 받은 후 대규모 인사·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호예수 물량 부담을 털어내지 못하면서 투자심리가 여전히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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