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스포츠서울(039670)은 22일 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해 한 조회 공시요구에 대해 "해당 사건은 서울남부지방 검찰청에서 영등포 경찰서로 이관됐고 고소인이 전날(21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답변했다.
회사측은 "본 사건은 형사사건으로 남부지방 검찰청에서 수사 계속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현재까지 남부지방 검찰청으로부터 확인된 사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