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스나, 상장 첫날 '급락'
2013-10-22 09:14:54 2013-10-22 09:18:39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상장 첫날 테스나 주가가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17분 현재 테스(095610)나는 시초가 1만5300원보다 1900원(12.42%) 떨어진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2년 설립된 테스나는 국내 최초의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외부용역 업체다.
 
주요 사업은 시스템반도체 웨이퍼와 패키지 테스트다. 스마트폰, PC, IC카드, 카메라,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검품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552억5000만원, 10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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