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30억 규모 백신 공급계약 체결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10-18 13:38:40 ㅣ 2013-10-18 13:42:04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VGX인터(011000)는 자사의 최대주주인 미국 VGX제약회사와 플라스미드 디엔에이(DNA) 백신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억2842만원으로, 최근매출액 대비 15.60%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VGX인터, 연구개발기술 이노비즈 인증 획득 (2시시황)코스피, 기관 매도중..2000선 공방 (특징주)백신주, 3개월만에 신종 AI 감염자 발생에 '↑' (오늘의추천주)17일 한국투자증권 추천종목 김나볏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③)술과 장미의 나날, 그때나 지금이나 (토마토칼럼)혁신 이전에 본질부터 찾아야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②)찰스 부코스키와 마사유키, 비 오는 날 술 마시기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①)망원동에서 쿠바와 뉴욕까지, 알코올의 기억은 흐른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